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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서 共棲
그는 목적지에 봄나무가 있든 앙상한 겨울 가지가 있든 개의치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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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26 0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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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시일배주 卽時一杯酒
“쯔모, 4000 올. 만관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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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26 00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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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의 행방
“너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린 선택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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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16 1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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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중몽
눈에 보이는 명백한 현상만을 염두에 두는 간편한 법칙으로 세워진 세계. 애달프도록 그리운…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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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8 2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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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우살이
다름에 어긋나도 재차 손을 잡는다. 그리하면 여전히 곁에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. 놓지 않겠다 약속하면 순간은 무한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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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 15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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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k or Taboo
타인을 완전히 이해하는 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지만, 피가 이어진 가족 또한 그러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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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 14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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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light-like fire
인간의 영혼이 곧잘 불씨와 비교됨은 적실히 포식자란 성격을 공유하기 때문이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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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 14:52
1차
약속의 땅으로!
어쨌건 앞으로 달렸다. 뒤로 달릴 수는 없으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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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 14:46
2차
Apples and oranges
밤이 깊어 창문에 탁탁 몸을 부딪혀 오는 날벌레 소리만이 타이핑음과 함께 우스운 합주처럼 반복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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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 14:39
2차
검은 고양이
"우리는 서로 알고 싶지 않은 것까지 공유하던 때가 있었는데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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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 14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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