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라마같은 게임이라니 신선하고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
요즘 사극들은 미감 떨어지면 안돼서 옷 건물 소품들 다 하나같이 아름다웠고
한 번 구매하면 선택지 올컬렉하기도 쉽게 만들어져 있는 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 최대 장점이었음 (온갖 캐불편한 미연시게임 경력 보유)
여주인 것도 마냥 로맨스만 있는 것도 아니고
실화 기반이라 여러가지 대조해보는 재미도 있고
구천원이 뭐야 이만원이어도 살 듯
진짜 잼썼다! 보는 재미, 하는 재미, 한창 유행이라 다 끝내고 지인들과 얘기하는 재미도 있었음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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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세천하: 여제의 탄생 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