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 지양 / 외부인 환영

R E

No. 261

관리자ㅤㅤ

앞으로 빵 자주 이렇게 그려봐야겠다!
기존보다 쉽고 빠르고 맘에 들게 나옴

COMMENT ▼

No. 260

관리자ㅤㅤ

채색법을 아직도 고민 222
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~
행복한 나날 되시길

관리자ㅤㅤ

#secret
비공개 댓글입니다.

COMMENT ▼

No. 259

관리자ㅤㅤ

채색법을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니

COMMENT ▼

No. 258

관리자ㅤㅤ

지인분이 만화책 사주셔서 보답함 ㅎㅎ

COMMENT ▼

No. 257

관리자ㅤㅤ

커뮤 무사 엔딩~ 짠
재밌었다!

COMMENT ▼

No. 256

관리자ㅤㅤ

으하하 재밌었다!!!

COMMENT ▼

No. 255

관리자ㅤㅤ

한 트친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그림

COMMENT ▼

No. 253

관리자ㅤㅤ

루루 편집 커미션 너무 아름다움 ㄷㄷㄷ
행사 선입금 받는 중~ LINK

COMMENT ▼

No. 252

관리자ㅤㅤ

그리는거 재밌었다 ㅎㅎ

COMMENT ▼

No. 251

관리자ㅤㅤ

요즘 원고하느라 그림을 잘 안 그림
아니 그림을 그리긴 그리지
하여간 ㅋㅋㅋ
일정 여러 개가 겹쳐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급 복통에 시달려서 이틀간 리타이어 함... 흑흑
마음 좀 편히 가져야지

COMMENT ▼

No. 250

관리자ㅤㅤ

새 신티크 설치완료했는데
해상도 너무높아서 적응 안돼
지금까지 모래주머니 차고 그림그리고 있었나봄
이렇게 화면이 선명하다고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충격적이야
그리고 필압도 되게 잘먹어서 지금까지 내가 셀식만 해왔떤건... 농도있는 브러시를 쓸만한 필압이 못돼서였다는 걸 꺠달음... 충격의 도가니탕...

COMMENT ▼

No. 249

관리자ㅤㅤ

신티크 색감도 부족하고 발열때문에 정말 화상입기 일보 직전이라 새로 샀다
와콤 가격 거의 본체 두대 맞출 수 있는 값이야...
더 싼 거 더 작은 거 사고 싶었지만 어차피 한 번 사면 10년 쓸 건데 후회 남는 것보단...
으윽...
그래도 너무 비싸...

COMMENT ▼

No. 248

관리자ㅤㅤ

오랜만에 원고 중
만화 그리는 건 정말 스트레스도 없고
콘티도 휙휙 그릴 수 있고
예전엔 왜 그렇게까지 이걸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걸까
어린 나이에 인생을 단정하는 것만큼 허무한 일이 없는데
또 어릴 때는 그걸 눈치채지 못해

COMMENT ▼

No. 247

관리자ㅤㅤ

위아래로 흑적이구만
역시 근육 그릴때 살아있음을 느끼는듯

COMMENT ▼

No. 246

관리자ㅤㅤ

시나리오 라는 것
너무 오랜만에 써봄

관리자ㅤㅤ

요즘 너무 덥고 액타 너무너무 뜨거워서 그런가
피부 트러블이 장난 아니라 조금 스트레스ㅜㅜ
남들 액타는 이만큼 뜨겁진 않다던데
농담 아니고 자칫하면 화상입을 것 같음
그렇다고 새로 사기엔 너무나도 멀쩡하다
어찌하면 좋을꼬

COMMENT ▼